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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이 기대됩니다.
강아지를 좋아한다면 사도 후회없습니다
수상한 취재라기보다는 막무가내 취재
추리소설의 법칙, 그대로의 작품
산마의 정체는 무엇인가?
보기 힘든 악마학 책이지만...
완전판? 2쇄를 사세요.
지식욕이라는 것은 사람을 망치는가
굉장히 많은 사상과 코드들이 가득했다.
미스테리 드라마를 보는 느낌의 소설
비극적을 강조하는 건 많구나
절정기에 썼다는 말은 헛것은 아니였다.
투명인간은 아직도 있지는 않을까?
전학생은 언제나 불안한 거겠지
아직은 완성되지 않은 허술함
방정식이라는 말에 딱 어울리는 소설
시골 마을에도 범죄는 계속된다.
처절하게 그가 기다린 것은 무엇일까?
수상하고 조심스럽게 시작된 긴 여정
책속에서 혼란스러운 사건
민속적의 이면에서 정면까지
가볍게 그러고 처참하게 그린 지옥도
소재에 비해 지극히 정상적인 이야기
조용하게 흘러가는 꽃과 물
동양화풍의 그림이랄까?
만화판과 비교를 해야하지만...
모든것이라는 말은 좀...
동물 탐정은 언제나 환영이다.
정말 친구란 어떻게 생기는 걸까
정말 많은 의문을 남겨버린 최종권
아깝지만 이번에도 실패
새로운 주인공 예상보다 길어진 이야기
진정으로 원망하고 미워했던 것은 무엇인가
사나이의 로망만 따질 것이 아니다
차라리 삽화를 넣지 않았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마음을 간지르는 단편
걸작은 걸작인데....
도무지 제대로 된것이 없다
결국 의도된 야성의 증명
사신 분들은 교환을 신청해보세요.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인가?
유쾌한 경찰소설
좀 웃으면서 보기에는 좋았지만
결말도 시작과 같았다
나름 원대한 계획의 시작
끝이 보이지 않는 도돌이표
또다른 고양이 탐정 쇼타로
고양이 탐정의 우아한 첫등장
가벼움과 어두움을 가진 유쾌한 추리소설
정말 이런 가족 구성이 있을까?
무엇을 바랬던 건지 알 수 없었다.
키치 질투를 마스터하는 거다!
지독한 사랑의 이야기들.
1권만 읽고 쓰는 럭키찬스!
인간과 자연 그리고 평온에 대한 이야기
천재의 마음은 나는 모르겠다.
농구 실력과 위험도가 더 높아졌다
딱히 츤데레 좋아한다고 한적 없다고!!
추리소설을 쓰는 작가도 등장인물도 힘들다
소재와 이야기 전개는 잘 흘러간다
예상외의 선물이랄까나
천재는 불유쾌한 존재인가?
5호가 품절이라는데?
인간이 인간을 죽이는 이유
로리물이 아니라 스포츠물!
읽고 나서야 알았다...
가족애는 언제나 완벽한가?
악마는 실제로 있었던 것일까?
청춘물은 청춘물이다.
소악당이라는 것은 어떤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