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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격은 게으르고 남들처럼 안 좋은 부분도 적당하게 있고, 사실 성격 좀 있지만, 참고 살자고 생각하고,

 하는 일은 거의 Free job이라서 시간도 적당히 있고, 굉장히 개인적이고 소극적인 태도를 버리지 못하고,

 취미 향락에 목숨 걸어버렸고, 이제 지겨운 일은 싫다고 항상 말하면서도 그래도 매번 반복하고,

 마음이 약해서 그렇게 못했던 사람의 일도 금새 까먹고 따라가기도 했다가 후회도 많이하고

 그러나 사실 잊지 않고 있다는 거. 그냥 잊어주는 척하고 웃어주기도 하고, 물론 이제는 한계치라 전혀

 그럴 생각 없다. 성격이 나빠지기 위해서 한없이 고민하고, 마음이 약한 시기에는 다른 걸로 고민하고

 결국 고민만이 팔자인 듯 답답해. 마음 단단히 먹자고 블로그 시작.

 전혀 단단하지 않은 자신을 근래 발견....야....이럴거냐! 한마디 소리치고 싶다.

 부지런해지자 그리고 뭔가 하자.

 마음 놓고 있지 말자. 잊지말자.

 내가 당한 고통도 내가 당할 고통도 그리고 앞으로 조심해야할 것도.

 근데 제일 큰 문제는 지금 참 평온하고 행복하다는 거.

 결국 평온한게 제일이고 적당히 가난하지 않게 사는게 제일이며,

 지금만큼만 살아도 사실 크게 좋다는 거. 다만 몇개의 불안요소 빼고.

Review

2권이 기대됩니다.
강아지를 좋아한다면 사도 후회없습니다
수상한 취재라기보다는 막무가내 취재
추리소설의 법칙, 그대로의 작품
발렌타인은 의리를 실고...
산마의 정체는 무엇인가?
보기 힘든 악마학 책이지만...
완전판? 2쇄를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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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많은 사상과 코드들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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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을 강조하는 건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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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혼란스러운 사건
민속적의 이면에서 정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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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에 비해 지극히 정상적인 이야기
조용하게 흘러가는 꽃과 물
동양화풍의 그림이랄까?
만화판과 비교를 해야하지만...
모든것이라는 말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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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탐정은 언제나 환영이다.
잃어버렸던 류이치 사카모토 2000을 구하다.
갑자기 클래지콰이 펜이되기로 했다
딸기 케익이 너무 좋다!
정말 친구란 어떻게 생기는 걸까
정말 많은 의문을 남겨버린 최종권
아깝지만 이번에도 실패
새로운 주인공 예상보다 길어진 이야기
진정으로 원망하고 미워했던 것은 무엇인가
사나이의 로망만 따질 것이 아니다
차라리 삽화를 넣지 않았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갑자기 불어온 SF의 바람
추천하고 싶은 애니가 간만에 생겼다
마음을 간지르는 단편
걸작은 걸작인데....
도무지 제대로 된것이 없다
결국 의도된 야성의 증명
사신 분들은 교환을 신청해보세요.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인가?
유쾌한 경찰소설
좀 웃으면서 보기에는 좋았지만
리브로가 대교것이 되었다.
행사 참여를 위해서 서울행.
결말도 시작과 같았다
나름 원대한 계획의 시작
끝이 보이지 않는 도돌이표
또다른 고양이 탐정 쇼타로
고양이 탐정의 우아한 첫등장
가벼움과 어두움을 가진 유쾌한 추리소설
정말 이런 가족 구성이 있을까?
무엇을 바랬던 건지 알 수 없었다.
키치 질투를 마스터하는 거다!
지독한 사랑의 이야기들.
1권만 읽고 쓰는 럭키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