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로그인][오픈아이디란?]

  1.   2012/05/12 11:2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조금 변덕인것 같네.
    서울에 잠깐 다녀왔는데 조금 감기가 걸려버렸네. 좀 심한 코감기가 붙어버렸어. 목도 안 좋고. 이래서야... 감기 조심하도록 해.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걸린다고 하는데... 뭐, 사실 개가 감기 걸린 것은 본적이 없어서 말이지...

    • Kai 2012/05/14 13:0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그래 날씨가 변덕이라 감기에 걸렸다고...조심해야지.
      코감기는 정말 콧물이 힘들지. 응. 나는 목이 안좋아. 별로 한것도 없는데 집 청소를 대대적으로 했더니 병이 들었나봐.
      감기 조심해야지 항상 주의하고는 있어. 개는 감기 안걸리지 않나? 더위 먹은 건 본일이 있지만 말이야.
      난 그 개도 안 걸린다는 감기 잘 걸려. 몸 조리 잘하고 쥬스나 비타민 섭취 잘해. 피로 회복이 우선이라고 했어.

  2. 다중인격 2011/06/01 00:3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근차근 언젠가 구할날을 기다리면 찾아보죠 ㅋ
    몸건강하시구요 ~ " 거긴 이사가 심하나봐요 ~ 이사 소음 문제도 장난이 아니라니
    여러모로 조심조심 몸건강히 잘지내시길 바랍니다.

    • 카이군 2011/06/01 13:1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네,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구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다중인격님도 몸 건강하시고요.
      이사가 심하다기 보다는 좀 많았습니다. 오늘은 없고요.
      뭐 소음 문제는 가깝게 하지 않으면 괜찮아요.
      원룸이 많아서 아마 이사도 많은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럼 잘지내시고요. 몸 관리 잘하세요.

  3. 다중인격 2011/05/30 19:2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저번에 스캔본 맞아요 잘기억하시네요 ㅋ
    그거랑 니코폴정도랑 구하면 대략적으로 구하기어려운 그래픽 노블은
    다 구한거같네요
    잉칼이랑 제롬무슈로의 모험 섬등은 겟해서요
    암튼그렇구요 샌드맨은 벌써 두권사서 따로 한권씩 구매할까해요
    한번에 사면좋긴하지만 벌써산게 아까워서요 ㅠㅠ

    공포특급환타지아 ... 아른거리네요 그냥 한번만 보면되는데 소장하면좋긴하겟지만 시대가시대니만큼 해적판이고 상태가 아주 열악할것같은 느낌이군요 ^^

    • 카이군 2011/05/30 20:1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기억하고 있던게 맞는지 미스테리라는 겁니다.
      여튼 그래픽 노블에 관심이 많으시군요. 여러가지 많이 구하신 것 같네요. 저는 뭐 싸게 나온 것 같아 말씀 드렸습니다만 있는데 중복은 좀 그렇죠. 저도 그런 이유에서 못사게 된 책이 많아요.
      참 그럴때 억울하죠. 싸게 할거면 빨리 해주지 원...하고 말입니다.
      그렇게 열악하지는 않았습니다. 인쇄는 판을 벗어나거나 그런 건 아니였으니까요.
      다만 오래되서 변색이 되거나 한게 많겠죠.
      저도 소장하고 싶지만 역시 시대가 시대니 구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4. 비밀방문자 2011/05/30 12:0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카이군 2011/05/30 18:0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꼭 구할려면 구하기가 곤란하죠. 여튼 사간 사람이 부럽네요.
      뭐 그렇게 특별하지는 않지만 잡지를 잘라서 만든 거라 나름 인기작만 골라서 편집 되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픽 노블 이라면 얼마전에 할인전 했었죠. 아직 하는지 모르겠으니 한번 찾아 보시는 것도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30% 할인 위크 지났군요. 북새통에서 했었습니다.
      저는 사정상 지갑이 안좋아서 못갔었죠. 여튼 그래픽 노블하니까 떠오르는 건 역시 프리스트가 재판 되었다는 거군요.
      적립금 주는 이벤트하는 건 여전히 있지만...분명히 세일도 본 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흑란은 잘 모르겠네요. 전에 스캔본은 본 것도 같은데....구하시는 거였군요. 여튼 그래픽 노블은 가격이 다 좀 센 것 같네요.
      그럼 힘내보세요.^^;;;;

  5. 다중인격 2011/05/29 23:5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포특급 환타지아 네요 구할려니 어렵네요 ㅠㅠ

    • 카이군 2011/05/30 10:4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저도 한번 예전에 구할려고 여기저기 알아보았는데 나온 것도 꽤 많이 오래됐고 해서 구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더군요.

  6. 다중인격 2011/05/29 20:4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대한 빨리 따도록해야죠 운전 ㅠㅠ
    6월달에 따야죠 ^^

    아버님이 6월 2일날 춘천으로 입원하세요 같이 가서 어떤지 자세히 알아봐야죠
    그리고
    공포만화좀 더 알아볼려는데요
    그 몽환신사 나왔다건 해적판 옛날작품이 환타지아가요 ?
    그리고 작가 뭐더라 치노 나이프 작가의 작품 알아봤던거요 그 작가 해적판은 뭐였죠
    공포특급인가요 아니면 그것도 환타지아가요 ?

    공포만화 해적판으로 나왓던 묶음 한번 찾아볼까해서요

    간만에 책이 땡기네요 ~ ㅋ

    소장중이신가요 ?

    • 카이군 2011/05/30 10:5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네에 입원일자가 얼마 안 남았군요. 그래도 간소화 적용 후에 하시면 시간도 줄이고 편합니다.
      공포특급 환타지아는 굉장히 구하기 어려울 겁니다.
      저도 한번 2000년에 다시 구해 볼려고 했는데 재 실패를 했었으니까요. 저도 그건 사정이 있어서 정리를 해서 한권만 있습니다.
      이사해야하는데 책이 많다는 이유로 정리 당했습니다.
      그게 꼭 공포만 있는 건 아니였고 빛의 여신이라는 판타지 만화도 있었고 기공 만화도 있었죠. 진짜 재미있는 게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뭐 일단 치노나이프씨 것은 조각조각 소장중이고 JET의 괴기구락부는 가지고 있습니다. 단행본으로. 일어지요.
      몽환신사는 괴기편까지 있고요. 여튼 두개다 합쳐서 말해야합니다. 정확한 제목입니다. 구하시면 한번 다시 보고 싶네요.

  7. 비밀방문자 2011/05/25 14:4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카이군 2011/05/26 12:5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스마트폰은 새로 나온 모델 말고 될 수있으면 싼 걸로 사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 갤럭시U 씁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LGT를 못 벗어나는 일이 있어서 그걸 쓰는데 SKT가 참 좋습니다. 실험해본 결과 데이터가 참 빠르더군요.
      그리고 T존도 좀 많고요. 여튼 싼 걸로 사세요. 결국 핸드폰은 쓰다가 바꾸는게 재미일테니까 말입니다.
      비싼 거 사도 6개월 후면 중고입니다. 뭐 그렇다는 거죠.

      일단 저도 독립전에는 부모님과 사이가 많이 안 좋았습니다. 나오니까 서로 좀 좋아진 것도 있어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나이가 가득한 자식이 아무것도 안한다면 내심 불만 일수 있고 집에 항상 계신다면 더욱 신경을 쓰게 되더군요. 뭐 집에 있는 사람도 물론 눈치 보여서 살기 힘들죠. 저희 집은 제가 하도 집에서 노는 사람이라서 뭐 눈치가 많이 보였답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몸 조심하세요.

  8. 다중인격 2011/05/25 14:4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 참 .... 뭐라도 도전을 해야겠어요 지금 상황보던 더 좋을거 같네요
    이렇게 있다간 진짜 어둠에 드리워져서 다시는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할거 같네요
    그러나 ... 추진력 제로에 도전이란게 말이 쉽지 너무 어렵네요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아버지께서 암이신데 뭐 6월 2일 병원입원하셔서 수술날 잡아야하는데
    걱정이고 참 ... 제가 모두 잘해야 집안도 일어서는데 제가 이러니 문제죠
    열심히 살아야하는데 뭐하나 ... 짜증과 불안만 쌓여서요

    모두 저의 탓인데 자꾸 남의 탓을 하는 저를 보며 참 함심하다 느껴질때가 많더군요
    심적으로도 약해지고 육체적으로 약해져있는 상태라 그런듯해요

    맞다 스마트폰은 갤럿시 u사셨군요
    요금제는 얼마짜리 하신거예요 ?


    그리고

    무서워서 못배웠던 것들을 빨리 배워야겠어요
    수영도 그렇고 운전도 그렇고 거의 다하는것들을

    일부러 배우지않앗거든요 저의 부질함이죠 ㅠㅠ

  9.   2011/04/11 00:0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봄이네.
    요즘은 MD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나름의 아날로그 감성이랄까나. 그런데 웃긴게, MD에는 Digital Recording이라 써있더라구... 그럼 역시나 디지털인가?

    광소스로 입력받아서 녹음하는 것은 과연 디지털일까 아날로그일까. 조금 의문이 드네. 그래도 mp3보다는 조금 더 아날로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MD 예전에 많이 녹음해 둔게 있는데, 버리기 아깝기도 하고, 예전에 광녹음한게 이제는 구할 수 없는 것, 정확히는 좀 힘든게 많아서 계속 보관중이야. 또 언젠가는 한번씩 꺼내서 듣겠지.

    최근에 MD 녹음을 해봤는데, 녹음할때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이녀석도 벌써 13년째인가... 여튼 이정도 됐으니 슬슬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 다른 녀석을 영입 중이야. 요즘 그렇게 비싸지는 않더라구. MD 라이프도 이제 좀 시작하려구.

    • 카이군  2011/04/11 00:2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그래 요즘 MD라니 나도 살짝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왠지 시기가 비슷할때 비슷한게 관심있어하는 것 같아 희안하네.

      음 광소스는 역시 디지털이 아닐까 일단 신호기가 어떻게 보내지는 건가로 디지털과 아닌가 있으니까....디지털하니까 초기 핸드폰이 떠오르네. 초기에는 아날로그였다고 하던데..말이지.

      보기에는 MP3보다는 쓸모 있을것 같아. 왠지 MP3 포맷이 잘라먹는게 많고 손실이 많을 것 같아서 말이지. 뭐 과거의 물건은 아껴야지.
      녹음에 문제가 있다니 그럼 새 걸 구해야겠네 근데 구하기 어려울것 같아. 그래 MD 라이프구나. 판매를 하는 사람도 MD라고 하던데 왠지 판매를 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 같아서 웃었어. 그래 잘해서 나에게도 좋은 라이프라고 추천을 해줄 만큼해~^^

  10. 비밀방문자 2011/04/05 19:1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카이군 2011/04/06 15:5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저도 남에게 상처주는 일은 전혀 못합니다. 상처를 많이 받은 트라우마도 좀 있고 해서 그렇지만 그대로 두면 또 그럴테니 따끔하게 해주는게 인간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인간 만들어주는 거니까 고맙게 생각을 하라고 할생각입니다. 뭐 근데 그말한 상대도 사실 좀 안 좋은 상태의 사람이라서 좀 꺼름직한게 없다고는 못 하겠네요.

      그래도 할겁니다. 그따위 말을 하면서 자신만 안전하고 상처 안 받으면 인간쓰레기로 진행될거고 정신 못 차릴테니까요.
      가시 돋힌 말로 남에게 상처를 주고 가끔은 계속 생각나서 힘들게 하고는 웃으면서 살아가는 건, 이치에 안 맞아요.
      저는 그상대랑 같은 말과 행동을 해줍니다. 어차피 돌려주는게 사회니까요.

      저는 남이 당해서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나도 아프다는 것을 보여주는게 그 사람을 위해서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뭐 덕분에 친구가 없는 거겠죠. 뭐 윤희씨는 윤희씨의 인생관이 있을테니 자신의 마음에 솔직한 결과를 내셔야겠지요.

      하지만 마음에도 최대의 참을 수 있는 정도가 있어요. 그것이 넘었을 것 같으면 그 막말 친구는 버리세요. 친구가 없어도 세상은 재미있는 책도 있고 수없이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이야기 할 사람은 또 만들면 됩니다. 한쪽만 받는 관계를 사실 좋은게 아니니까요.
      그럼 저는 괜찮습니다. 꼭 복수를 하고 말거니까요. 그럼요~^^